namaeoyonde

July 31, 2014 at 10: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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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란 뭘까

내가 얼마나 혐오 스러운지. 상대가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시시각각 알게 해주는 공간이라도 해야하나.
.. 아무튼 이 성냥갑같은 부대낌이 참 싫구나..

July 10, 2014 at 10: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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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내눈에 들보는 안보이는법

July 7, 2014 at 10: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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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수치의 행렬

누군가와 이산화탄소를 공유 해야 한다는것이 그저 힘들 뿐이다. 살려주오.

June 28, 2014 at 8: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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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이 반년 정도 남았다. 인생을 칠십으로 본다면 대강 반을 산거지. 그런대도 여전히 난 어디로 가야할지 뭘해야 할지 지금 하는일이 맞는길인지 계속 고민한다. 십년전과 똑같네.
그저 지금일에 불만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스티브잡스의 스탠포드 졸업 연설문 영상을 봤다. 현재가 미래를 연결해 주는 거라고. 그때 입시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 인생과 굉장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건 확실하다. 졸업후 지금껏 울퉁불퉁하지만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 서른다섯이 오기전에 준비해야지. 즐겁고 솔직하게 살 준비. 스스로를 속이지 말자.

June 20, 2014 at 12:5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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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ver:

Geoff McFetridge

June 14, 2014 at 8: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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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하지말래

젠장

May 11, 2014 at 7: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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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Boy (Glee Cast Version)

(Source: chriscolfernews, via darrencriss-news)

May 2, 2014 at 6: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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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투덜인거 같다 나란 인간. 그정도 푸쉬는 감당할수 있다. 다른 일을 하자. 그냥 일이라 생각하고 일만한다고 생각하면 그럼 될거 같어.

February 16, 2014 at 10:0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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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오만한 사람인지를 가끔 다른 사람을 통해 알때가 있다. 그사람의 티가 보인다는건 나한테 그런 필터가 있으니 보이는 거겠지. 남들이 오해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런게 아니라면. 게다가 사토라레처럼 남들은 다 아는 내 속마음을 나만 모르는 것처럼 그런 상황이라면.
..점점 더 피해망상에 빠져 드는 것 같다.

February 3, 2014 at 6: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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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Doors, part two (part one)

(via darrencriss-news)